2016.10.3 / わくわくレトロ家電(설레는 복고가전)




わくわくレトロ家電

   「風速20メートルの掃除機」「新感覚英国調ラジオ」「嫁入りからおさん誕生まで使える洗濯機」。東京足立区立郷土博物館16まで開催中昭和レトロ家電昭和30年代った150
   宣伝コピーはいまの感覚ではやや誇大だろうだが当時家電業界熱気をまっすぐにえる。「いのある時代でしたいまならでこんな製品作ったんやろとしかえない商品当時はどんどん開発されました収集した大阪府枚方市増田健一さん(53)
   テレビにかない家庭向けの一見テレビラジオトーストと目玉焼きとホットミルクが一度調理できるコンロきはしくなかったようだが大胆発想しい 増田さんは運転士車掌としてJR西日本勤務した庶民らしが一変した昭和30年代せられ休日雑貨市古道具店をめぐる収集品部屋窮屈りで体調したこともある
   会場きながら筆者いはやはり昨今家電業界かう経営難のシャープは台湾企業傘下った不正会計発覚した東芝冷蔵庫など白物家電分野中国企業売却した
   それでも増田さんは家電王国りをいたりはしない。「むしろ会場れるにあの元気時代からかヒントをつかんでほしい」。洗米機電気缶切双頭扇風機奇抜だがあふれる商品々とした時代のエンジニアたちの活力かべた






설레는 복고가전

   ‘풍속 20M의 청소기’, ‘새로운 감각의 영국제 라디오’, ‘혼수품에서 손자의 탄생까지 쓸 수 있는 세탁기’. 도쿄 아다치 구립 향토 박물관에서 16일까지 개최하는 쇼와 복고 가전전을 봤다. 쇼와 30년대를 꾸민 약 150개의 작품이 늘어선다.
   선전 문구는 지금 감각으로 보면 조금 오버이다. 하지만 당시의 가전업계의 열기를 직접적으로 전달한다. ‘열정적인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왜 이런 제품을 만든거지라고 밖엔 생각 못 할 상품도 당시에는 계속해서 개발되었어요.‘라고 물품을 수집한 오사카부 히라카타시의 마츠다 켄이치 씨(53) 말했다.
   TV를 살 수 없는 가족을 위한, 얼핏보면 TV같이 생긴 라디오. 토스트와 계란 프라이, 따뜻한 우유를 동시에 조리 할 수 있는 13역할 곤로. 매출은 좋지 않았던 모양이지만 대담한 발상들이 재미있다.
   마츠다 씨는 운전수와 차장으로서 JR니시니혼에 오랫동안 근무했었다. 서민의 생활이 급변한 쇼와 30년대에 매료되어 휴일에는 잡화 시장이나 옛 도구점을 돌았다. 수집품이 방을 독점하였고, 좁고 답답한 자세로 자 병이 난 일도 있었다고 한다.
   전시장을 걸으며 필자의 생각은 역시 요즘의 가전업계로 향한다. 경영난인 샤프는 대만 기업의 산하로 들어갔다. 부정회계가 발각된 도시바는 냉장고 등 시로모노 가전 분야를 중국 기업에 매각했다.
   그럼에도 마츠다 씨는 가전왕국의 그늘을 한탄하지 않는다. '오히려 전시장을 방문하는 젊은이들이 그 활기 넘쳤던 시대에서 무언가 힌트를 얻었으면 한다'. 쌀 씻는 기계, 자동 깡통따개, 쌍두 선풍기. 기발하고 꿈이 넘치는 상품을 계속해서 세상에 내보낸 시대의 엔지니어들의 활력을 떠올렸다.





시로모노 가전 :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의 가정용 전기기기. 보급되기 시작한 초기에는 주로 이 기기들이 하얀색이 많았던 데서 유래


 





기사 출처 : 朝日新聞天成人語
원본 : http://digital.asahi.com/articles/DA3S12589302.html?rm=150
사진 출처 : www.kansh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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