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승무원(航空乘務員, 영어: flight attendant) 또는 캐빈 크루(영어: cabin crew)는 여객기에서 승객들에게 안내 및 기내식제공을 하는 승무원이다. 성별에 따라 여성은 스튜어디스/에어 호스티스(stewardess/air hostesses), 남성은 스튜어드/에어 호스트(steward/air hosts)라고도 하지만, 영미권에서는 성차별적인 용어라 하여 더 이상 쓰이지 않는다.
우리나라에는 대표적으로 유명한 두 개의 큰 회사가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싶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있습니다. 우선 대한항공의 지원자격은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병역필 또는 면제자(남자의 경우)
• 교정시력 1.0 이상인 자
• 기 졸업자 또는 2017년 2월 졸업예정자
• TOEIC 550점 또는 TOEIC Speaking LVL 6 또는 OPIc LVL IM 이상 취득한 자
(2014년 9월 1일 이후 응시한 국내시험에 한함)
전형절차
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영어구술->체력/수영->3차면접->건강진단->최종합격
아시아나 항공의 지원자격은
• 학력 전문학사 이상 학력소지자 (기 졸업자 및 2017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
• 전공 제한없음
• 어학 국내 정기 TOEIC 성적(지원마감일 기준 2년 이내)을 소지하신 분 (필수)
※ 어학성적 우수자 전형 시 우대
• 신체조건 기내 안전 및 서비스 업무에 적합한 신체조건을 갖춘 분
• 시력 교정시력 1.0 이상 권장
(라식 및 라섹 수술의 경우 3개월 이상 경과 권장)
• 병역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분
• 기타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해외여행의 결격 사유가 없는 분
영어구술 성적표(TOEIC Speaking, GST 구술시험, OPIc) 는
소지자에 한하여 기재하며 성적 우수자는 전형시 우대함
※ 외국어 성적의 경우 지원마감일 기준 2년 이내 국내 정기시험 성적만 인정
전형절차
온라인->입사지원->서류전형->1차실무자면접->2차임원면접/영어구술->건강검진->체력측정->인성검사->최종(종합)합격자발표
현재 두 항공사의 전형에 있어서 공통적으로 있는 것은 시력, 수영실력, 어학실력 등이 있는데, 생각보다 어학실력의 경우 큰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시력도 좋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될 수 있습니다. 수영 실력은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승객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꼭 들어가야하는 항목이라고 합니다. 물론 수영실력에 따른 체력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원래 항공승무원을 생각하면 키가 큰 이미지가 떠오르기 쉬웠었는데 실제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키 162cm 이상인 경우를 고려했으나, 현재는 많은 회사들이 암리치(Arm Reach)를 고려하는데, 암리치란 팔을 쭉 폈을 때의 팔이 닿는 곳의 높이가 206cm이상이면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암리치를 고려하는 이유는 오버헤드빈(기내 선반)에 승무원의 손이 닿아서, 승객들의 짐을 손쉽게 오르내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한항공의 경우에는 암리치를 아직 시행하지 않는다고 하고,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에는 암리치가 220cm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아시아나 항공을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