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9.13 / 富山市議のにせの紙切れ(토야마 시의원의 가짜 종이)




富山市議のにせの紙切れ

  20世紀でもっとも悪賢偽造小切手使ペテンのアーティストアカデミー賞級詐欺師当局やマスコミからそうされていたにせの小切手使、21になるまでに250ドル(25500万円にしたのだから
    後キャッチ・ミー・イフ・ユー・キャン映画になった手記によると製図板定規小型印刷機使って本物そっくりの小切手ったせしめた豪遊えた(『世界をだました』)
   スケールはずっとさいがにせの紙切れで手口富山市議会発覚した政務活動費不正たとして自民会派市議辞職したいのあるのものにせてパソコンで領収書偽造したとのもあり悪質としかいようがない
   元議長中川勇氏場合今年まで年間不正取得695万円った市政報告会費用架空請求飲食やゴルフにあてた。「むのがきなのでわれればえない性分との釈明けばじた有権者でなくてもきたくなる
   ひとつ白紙領収書をよろしく――。そんな内容のコミックソングが1990ごろにあった経費をごまかす慣習企業法令順守しくなってびたかといきやこんなところにっていた
   言うまでもなく政活費のもとは税金富山市では月額60万円議員報酬70万円へのげがまったばかりここはひとつ撤回してはいかがか





토야마 시의원의 가짜 종이

   20세기 가장 교활한 위조수표의 명수, 속임수의 아티스트, 아카데미 상 급의 사기꾼. 남자는 당국과 여론으로부터 그렇게 평가받고 있다. 가짜 수표를 사용하며 21살이 될 때까지 250만 달러(25500만엔)을 손에 넣었으니 말이다.
   후에 [Catch me, If you can]이란 제목의 영화가 된 기록에 의하면, 제도판이나 자, 소형 인쇄기를 사용하여 진짜와 똑같은 수표를 만들었다. 교묘히 가로챈 돈은 자동차나 유흥으로 사라졌다([세계를 속인 남자]).
   스케일은 확연이 작지만, 가짜 종이쪼가리로 돈을 빼돌린 수법이 토야마 시의회에서 발각됐다. 정무활동비를 부정확하게 얻은 혐의로 자민회파 시의원이 세 명이나 사직했다. 잘 가는 가게의 것과 비슷하게 컴퓨터로 영수증을 위조하였다는 이야기도 있어, 악질이라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
   전()의장 나카가와 이사무 씨는 올해 3월까지, 5년간의 부정취득이 약 695만엔이다. 시정보고회 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하여 회식이나 골프에 썼다. [술 마시는 걸 좋아해서 권유하면 싫다고 못 말하는 성질]이라는 변명을 들으면 그에게 표를 던진 유권자가 아니라도 울 것 같다.
   백지 영수증 한 장 부탁해-. 그런 내용의 코믹송이 1990년 즈음에 있었다. 경비를 속이는 습관은 기업의 법령준수로 엄격해져 없어졌다고 생각했더니, 이런 곳에 남아있었을 줄이야.
말할 것도 없이 정부활동비의 근원은 세금이다. 토야마 시에서는, 60만엔의 의원 월급을 70만엔으로 인상하는 이야기가 막 결정됐다. 잠깐 여기서, 그건 철회하는 건 어떨까.








기사 출처 : 朝日新聞天声人語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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