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7 / パラリンピック開幕(패럴림픽 개막)




パラリンピック開幕

 「練習場日陰がなくていのですが選手村には任天堂やセガの大型ゲームいてあって食堂のごもおいしい不便もありません」。パラリンピック開幕明日えたリオから高桑早生さきさん(24)のメールがいた
   義足のスプリンターとしてロンドン大会度目出場である。100メートル、200メートル幅跳びの種目
   幼稚園からんだりはねたりが得意だった家族によると一輪車逆上がりテニススキーとでもこなしたところが骨肉腫診断される左足をひざ切断したがん剤治療けながら松葉づえにらしにえた
   希望したのは2。義足くようになってからだ最初はぎこちなかったが横方向でなくへなら小走りもできるとった運動会でリレーの75メートルを完走級友かせたには国体出場大学前回ロンドンの大舞台けぬけた
   義足自分相棒。「ったることなんかもう一生ないとった高校全力疾走できてうれしかったるのは人間本能どこまで世界じるか見極めたい
   パラリンピック次大戦直後英国負傷兵病院一角でアーチェリーのったのがまりとされる今大会4300事故内戦病気などそれぞれりかかった困難正面から格闘してきた。12日間声援りたい


패럴림픽 개막

   [훈련장에 그늘이 없어서 덥지만, 선수촌에는 닌텐도나 세가의 대형 게임기도 설치되어 있고, 식당 밥도 맛있어요. 불편한 점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패럴림픽 개막을 내일로 앞두고 리오에서, 타카쿠와 사키씨(24)의 메일이 도착했다.
   의족을 단 단거리 선수로서 런던 대회의 연이은 2번 째 출전이다. 100M, 200M 달리기, 멀리뛰기 3종목에 도전한다.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부터 달리거나 뛰는 것이 특기였다. 가족 분들에 의하면 외발 자전거, 철봉 거꾸로 오르기, 테니스, 스키 등 무엇이든 해냈다고 한다. 그러나 초등학교 6학년 때 골육종을 진단받는다. 중학교 1학년의 여름에 왼쪽 다리를 무릎 아래까지 절단했다. 항암제 치료를 받으면서, 목발에 의지하는 삶을 견디며 살아갔다.
   희망을 되찾은 것은 중학교 2학년. 의족으로 걸을 수 있게 되고부터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양방향이 아닌 앞을 향해서라면 종종걸음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중학교 3학년 운동회에서 릴레이 75M를 완주하여, 학급 친구들을 놀라게 했다. 고등학교 1학년 가을에는 국민 체육 대회에 출전. 대학교 2학년 여름, 전 회 런던의 대무대를 달려나갔다.
   그녀는 의족을 자신의 파트너라고 부른다. [다리를 잃었을 때는, 달리는 일은 이제 평생 없으리라고 생각했다. 고등학교에서 다시 전력질주를 할 수 있어서 기뻤다. 달리는 것은 인간의 본능. 어디까지 세계에 통하는지(세계를 달릴 수 있는지) 끝까지 보고싶다.]
   패럴림픽의 역사는 제 2차세계대전 직후, 영국의 부상병이 병원 한 구석에서 양궁 기술을 겨루던 것이 시작이라고 한다. 지금 대회에 임하는 4300명도, 사고, 내전, 병 등 각각 몸에 덮친 고난과 정면에서 열심히 싸워왔다. 12일간, 성원을 보내고 싶다.




골육종 : 뼈에 발생하는 원발성 악성 종양(암)




기사 출처 : 朝日新聞天声人語
사진 출처 : inst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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