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9.30 / フィリピンの麻薬戦争(필리핀의 마약전쟁)




フィリピンの麻薬戦争

   「超法規的殺人とはいかにもまがまがしい言葉フィリピンで麻薬使用密売われたたちが裁判にかけられることなくんでいる。「麻薬犯罪者公言するドゥテルテ大統領月末就任したすでにえるたちが警察官された
   警察麻薬への関与われる住民のリストをつくり対象者訪問している警察官わるような抵抗にあった場合には攻撃できるとされるがそれにしても犠牲者すぎる
   幼どもがまれたり遺族無実だとえたりする事件きていると先日本紙記事にあった麻薬関係者抗争による殺害相次いでいるまりをれた口封じなどとみられこちらの犠牲者千人上回った
   命われるよりはましということだろう自首するえて刑務所がパンク状態だという。3メートル四方50まれている――。タイム最近記事マニラの刑務所様子をそういた
   「10真犯人すとも、1無辜むこするなかれという言葉がある冤罪えんざい可能性無視するかのような作戦なのにフィリピン国内での批判はそれほどくないようだ深刻麻薬汚染めるためとはいえむきしの暴力社会でいいのか
   ドゥテルテ10月下旬日本安倍晋三首相会談する予定という相手国暴挙らかなときにビジネスや安全保障などできるのだろうか





필리핀의 마약전쟁

   ‘초법규적 살인이란 너무나 꺼림칙한 말이다. 필린핀에서 마약 사용 혹은 밀매를 의심받는 사람들이 재판을 받지 않은 채 죽고 있다. ‘마약범죄자는 죽여라라고 공언한 두테르테 대통령이 6월말에 취임한 뒤, 이미 1천명을 넘는 사람들이 경찰관에게 살해당했다.
   경찰이 마약과 관여됐다고 의심되는 주민 리스트를 만들고 대상자들을 방문하고 있다. 경찰관은 목숨이 위협받는 저항에 직면했을 때 공격이 허가된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해도 희생자가 너무 많다.
   어린 아이가 휘말리거나, 유족이 무죄를 호소하는 사건도 일어나고 있다고 저번에 아사히 신문 기사에서도 다뤘다. 마약관계자들의 항쟁에 의한 살해도 연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단속당할까 무서워 입막음을 당했다고 파악하고 있다. 이러한 희생자도 2천명을 웃돌았다.
   목숨을 뺏기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한 것인지, 자백하는 사람들이 늘어 형무소가 펑크 상태라고 한다. 사방 3M 방에 약 50명의 사람들이 빽빽이 들어섰다. 미국 타임지는 최근 기사로 마닐라 형무소의 상태를 그렇게 기술했다.
   ‘10명의 진범을 놓치더라고, 한 사람의 무고함은 벌하지 말 것이라는 말이 있다. 누명 가능성이 무시 될 수 있는 작전임에도 필리핀 내에서는 그리 비판이 강하지 않은 모양이다. 심각하게 오염된 마약 범죄를 막기 위해서라고 해도, 공공연히 드러난 폭력을 용서하는 사회는 과연 괜찮은 걸까.
   두테르테 씨는 10월 하순에 일본을 방문하여 아베 신조 수상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상대국의 폭력성이 명백한 때에, 업무나 안전보장과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인가.







超法規的行動 : 초법규적 행동. 일본의 자위대법을 무시한 행동. 내용의 초법규적 살인은 자위대법을 무시한 살인이라고 해석 




기사출처 : 朝日新聞天声人語
사진출처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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