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9.19 / 老いゆく両親に(늙어가는 부모님에게)





いゆく両親

  敬老にちなみ、「ふたりの桃源郷という映画をご紹介したい中国山地奥深集落電気水道もない場所らした老夫婦実話である山口放送のカメラがその25った
   主役寅夫とらおさんとフサコさん大阪個人タクシーんだが還暦ぎてりの人生はあのらそう決意する終戦直後にふたりで開墾した
   3老後心配」「都会らそう説得するが夫妻。「人間自分べるくらい自分らんと」「があればでもれる
   だがいは容赦しない心臓んでれる認知症カメラはえや葛藤見逃さない。「私自身身近えたいとっても現実にはたせないいたとの々から共感きます木聰あきら監督(45)
   韓国映画あなたそのらないで年輪ねた夫婦のドキュメンタリーである。9889がおそろいの韓服よくらす姿うたい文句もがこうありたいと純愛物語」。だが心配のあまり息子しませる
   2作品とも自分ねずにはられない映画館鑑賞しながら闘病中のわが両親のこのくなった祖父母晩年したそれにしても、90えて夫婦国境えてしい桃源郷とは場所ではなくにあるものとめてんだ






늙어가는 부모님에게

   경로의 날인 김에 [두 사람의 도원향]이라는 영화를 소개하고 싶다. 츄고쿠 깊은 산지, 마을도, 전기도 수도도 없는 곳에 살았던 노부부의 실화이다. 야마구치 방송국의 카메라가 그 25년을 쫓았다.
   주역은 토라오 씨와 후사코 씨. 오사카에서 오랫동안 개인택시 사업을 경영했지만, 환갑을 넘기고 [남은 인생은 저 산에서 살자]고 결의한다. 종전(終戦)직후 둘이서 개간한 추억이 있는 땅으로 이사한다.
   세 딸은 [노후가 걱정][도시에서 살자]라고 설득하지만 부부는 거절한다. [사람은 자기가 먹을 것 정도는 스스로 만들어야지][땅이 있으면 뭐든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세월은 누구에게나 자비가 없다. 심장에 병이 생겨 남편이 쓰러진다. 치매가 아내를 덮친다. 카메라는 부부의 쇠약과 갈등을 놓치지 않고 담아낸다. [나 자신을 포함해, 부모를 가까이서 지탱하고 싶다고 바라도 현실은 이루기 어렵다. 늙은 부모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는하는 사람들로부터 공감의 목소리를 듣습니다]라고, 사사키 아키라 감독(45)은 얘기한다.
   한국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도 연륜을 함께 한 부부의 다큐멘터리다. 98세의 남편과 89세의 아내가 함께 맞춘 함복을 입고 사이좋게 사는 모습은, 선전문구 그대로 [누구나 이렇게 살고싶다고 바라는 순애 이야기]이다. 하지만 걱정한 나머지 아들과 딸은 언쟁을 벌여 부부를 슬프게 한다.
   두 작품 모두 자신과 겹쳐져 보인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면서, 투병중인 나의 부모님의 앞날을 생각하며, 돌아가신 조부모님의 노후를 떠올렸다. 그렇다 해도, 90대를 바라보며 서로 지탱하는 부부는 국경에 상관없이 아름답다. 도원향이란 장소가 아닌 마음 속에 있는 것이라고 다시 한 번 배웠다.







기사출처 : 朝日新聞天声人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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