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5 / アマランサスの里(아마란스의 마을)




アマランサスの里

 中南米原産のアマランサスという穀物がある先住民年貢としてめられ神殿儀式いられただが16世紀以降侵攻したスペインたちは邪教植物栽培った
   中南米主要作物からろされて数世紀米国健康志向まった1970年代栄養価さが脚光びたログイン日本でもスーパーフードとして店頭ぶようになった
   どんな姿つのか産地のひとつ長野県伊那市ねた草丈メートルオレンジアルプスを伊那商工会議所信州大学連携、10ほどからえてきた希望する農家をわけ小中学校給食にとりいれた
   「鉄分豊富プチプチした食感好評ですパスタにもいます伊那市内雑穀レストランのもの吉田洋介さん(49)。共同通信社記者だったが退社して伊那アマランサスをいかしたレトルトカレーを商品化した
   伊那へは原産地グアテマラから農業研修生らがれた。「内戦30栽培途絶えかかっていたべたことのないもいます」。われた食文化日本再会して一行かのじたことだろう
   雑穀ブームを商機とみた企業からいはあるが量産はできない機械による収穫がむずかしいからだそれでも地元では特産化をめざして試行錯誤信州産アマランサスが世界られはるかマヤアステカの輸出される夢想した
 


아마란스의 마을

   원산지가 중남미인 아마란스라는 곡식이 있다. 선주민의 식생활을 지탱하고, 공물로 바쳐지고, 신전 의식에 사용되었다. 하지만 16세기 이후 침공한 스페인인들은 [이단의 식물]라며 재배를 금지하고, 밭에 불을 질렀다.
   중남미의 주요작물 자리에서 강제로 내려지고 수세기.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지향하게 된 1970년대 미국에서 아마란스의 높은 영양가가 각광을 받았다. 일본에서도 [슈퍼푸드]로서 점포에 서게 되었다.
   어떤 모습으로 자랄까. 산지의 한 곳 나가노 현 이나 시를 방문했다. 높이 2M, 오렌지 색의 이삭의 뒤로 남알프스가 보이며 빛난다. 이나 상공회의소와 신슈대학이 연계하여 10년 정도 전부터 키워왔다. 희망하는 농가에 씨를 배포하고, , 중학교가 급식으로 섭취했다.
   [철분이 풍부하고, 폭 터지는 식감이 호평입니다. 파스타에도 잘 어울립니다.]라고 하는 이나 시내에 있는 잡곡 레스토랑, [들의 음식]을 경영하는 요시다 요스케씨(49). 같은 통신사의 기자였다가 퇴사하여 이나에. 아마란스를 살린 레토르트 카레를 상품화했다.
   이나 시에 원산지 과테말라로부터 농업연수생들이 방문했다. [내전이 30년이나 계속되어, 재배가 거의 두절되기 직전이었다. 아마란스를 먹은 적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잃어버린 식문화를 일본에서 다시 만나 동행들도 어떠한 인연을 느낀 거 같다.
   잡곡 붐을 좋은 사업 기회로 본 기업들의 접근도 있었지만, 대량생산은 할 수 없다. 기계를 이용한 수확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도 산지에서는 특산화를 목표로 시행착오를 계속된다. 신슈산(産) 아마란스가 세계에 알려져, 먼 옛날의 마야, 아스텍의 땅으로 수출되는 날을 상상한다.



이나 시 : 나가노 현 남부에 위치하는 이나 골짜기 북부의 시


기사 출처 : 朝日新聞天声人語
사진 출처 : happybod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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