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9 / 阿蘇山の噴火(아소산의 분화)




阿蘇山噴火

   二十数年前桜島活動比較的活発だったころの鹿児島市赴任した噴火による火山灰たびたびもった雪国育ちとしては積雪こしたがすべてをむようなあのしさはなかった
   降れば視界られる洗濯物屋外せない隙間がたまったのか自動車かなくなる当時記事はビワやミカンなど農作物被害えているきのうわれた熊本県阿蘇市写真ながらそこにあるらしをった
   未明爆発いたかっただろうしいのように噴石いだ地区があったガラスれた施設もあったまだびとが寝静まる時間帯出来事なだけに心細かったにいない
   爆発噴火としては36ぶりである熊本地震からもなく半年たびなる災害にやりれないいのいだろうりかけてきた観光打撃けそうでというほかない農業への影響心配
   オミナエシカワラナデシコヒメユリ……。阿蘇山りにはくの種類草花られる大昔噴火のため草原森林わっていくのがえられ野草空間ができたという根本正之著日本らしい自然多様性』)。火山自然しさをんだ
   同時数多くの厄災ももたらしてきたしばらく警戒けてほしいという専門家言葉めたい火山そして活断層らしをんでいることをめて
 







아소산의 분화

   20년 전에 사쿠라지마의 활동이 비교적 활발했을 무렵 카고시마에 부임했다. 분화에 의한 화산재가 종종 내려서 쌓였다. 눈이 많이 오는 지방 출신으로선 그것들을 보고 쌓인 눈을 생각지만, 세상 모든 것을 하얗게 감싸주는 그런 아름다움은 없었다.
   화산재가 내리면 시야가 차단된다. 빨래를 바깥에 말릴 수 없다. 사이에 재가 끼었는지 자동차 창문이 열리지 않게 된다. 당시의 기사는 비파나 귤 등 농작물의 피해를 전하고 있다. 어재 재에 덮인 쿠마모토 아소시의 사진을 보며 그것의 삶을 생각했다.
   새벽의 폭발에 놀란 사람은 많을 것이다. 격하게 내리는 비처럼 분화석이 쏟아진 지구도 있었다. 창문이 깨진 시설도 있었다. 사람들이 자고 있을 시간대에 벌어진 일이었으니 망정이지만, 그래도 불안함에 틀림없다.
   폭발을 동반한 분화로서는 36년만이다. 쿠마모토 지진으로부터 얼마 안 된 반년, 격치는 재해에 견딜 수 없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재개하기 시작한 관광에도 타격을 받을 것 같아 안타깝다고 밖에 말 할 길이 없다. 농업에의 영향도 걱정이다.
   마타리, 패랭이꽃, 하늘나리……. 아소산 주위에는 많은 종류의 풀꽃을 볼 수 있다. 아주 옛날 분화 때문에 초원이 산림으로 변하지 못하여 야생초가 자라는 공간이 됐다고 한다(네모토 마사유키 저 일본다운 자연과 다양성’). 화산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키운 것이다.
   동시에 수많은 재해도 초래했다. 잠시 경계를 계속해 주었으면 한다는 전문가의 말을 무겁게 받아들였으면 한다. 화산 그리고 활단층 위에 삶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한다.








기사 출처 : 朝日新聞天声人語
원본 : http://digital.asahi.com/articles/DA3S12599896.html?rm=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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